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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그니처 아트갤러리’ 시그니처관 디지털 방문인증 이벤트 성료

중앙일보 2021.01.19 16:35
사진 출처=LG전자

사진 출처=LG전자

LG전자는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아트갤러리’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디지털 방문 인증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 ‘디지털 방문 인증 이벤트’는 지난 12월 21일부터 1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총 5,842명의 높은 소비자 참가율을 이끌었다.  
 
해당 이벤트는 PC 또는 모바일로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에 접속해 관람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공간의 인증샷을 다운로드 받아 필수문구/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LG전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들에게 ▲트롬 스타일러(S5MB, 1명) ▲ LG 톤프리(HBS-TFN7, 5명)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100명)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개인 SNS을 통해 “가전이 무슨 작품 같아요”, “시그니처 아트갤러리 참 멋지네요”, “언택트 시대인 요즘에 딱이다”, “집에서 전시 관람이라니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그니처 아트갤러리의 다양한 전시 공간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LG 시그니처가 후원하는 김환기 특별전 온택트 관람 인증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는 LG전자가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구현한 첫 온라인 예술 공간이다.
 
아트갤러리 설계와 디자인은 유현준 홍익대 건축과 교수가 맡았으며, 시그니처관과 기획전시관 크게 2곳으로 구성된다. 시그니처관은 LG 시그니처 냉장고부터 세탁기, 올레드TV, 에어컨 등 제품을 전시하는 4개존으로 이뤄진다.
 
또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의 운영위원이자 아트스페이스 휴 대표인 김노암 씨가 기획전시 총 감독을 맡은 기획전시관은 국내외 작가들의 특별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기획 전시로는 LG 시그니처가 후원하는 김환기 특별전 ‘다시 만나는 김환기의 성좌’가 3월 14일까지 이어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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