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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IT학부, 가상실습실 통한 ‘실습환경 고도화’ 사업

중앙일보 2021.01.19 15:11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IT학부(소프트웨어공학과, 컴퓨터·AI공학과, 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혁신을 목표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적용한 실습 환경 고도화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적용한 가상실습실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IT학부는 최신 기자재와 실습시설을 갖춰 실무능력에서 특화된 전문 IT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IT학부는 가상화 기반 IT실습실 구축을 완료하고 인터넷상의 서버를 통해 데이터 저장, 네트워크, 콘텐츠 사용 등 IT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을 고도화로 개선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IT학부를 시작으로 가상화 환경을 확대해 학교 데이터센터를 모두 클라우드로 전환, 보다 효율적인 스마트캠퍼스 환경을 갖출 계획이다.
 
IT학부에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실습실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를 통해서라도 동일한 실습환경을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안전한 실습환경을 제공하여 IT학부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T학부 전기전자공학과의 경우 전기 및 전자 관련 수업 실습을 위해 24시간 개방하는 오프라인 실습실 운영과 더불어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학습자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하여 오프라인 실습실과 동일한 실습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기 시퀀스회로와 전기 공유합회로 및 PLC를 통하여 학생이 제작한 가상장비를 제어하고 고장수리까지 할 수 있으며, 전자시뮬레이션을 통해서는 회로도 및 임베디드시스템, 디지털회로, 마이크로프로세서, 아두이노 시스템을 제작 3D로 설계 제작할 수 있다.  
 
세종사이버대교 IT학부장 유혜정 교수는 “IT학부의 각 학과 내 주요 실습수업을 클라우드 기반 가상실습실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IT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서로 다른 수업 및 실습환경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코딩 실습을 시작으로 인공지능과 같이 높은 성능의 PC가 요구되는 수업에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IT학부는 소프트웨어공학과, 컴퓨터·AI공학과, 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보보안과 함께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신기술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IT학부는 12월 1일(화)부터 2021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원장학, 국가장학 등 다양한 장학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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