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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마케팅 리더’ 시퀀스엔, 법무법인 AK와 MOU 체결…협력 관계 강화

중앙일보 2021.01.15 14:57

주식회사 시퀀스엔이 법무법인 AK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각 자동차 관련 마케팅과 법률자문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시퀀스엔은 법무법인 AK를 법률자문으로 위촉하고 다양한 법률 관련 자문 서비스를 제공받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시퀀스엔이 영업활동을 영위하며 발생되는 일반적인 법률문제에 관한 자문, 계약서 등에 대한 법률적 검토, 정부 등을 대상으로 한 법률행위와 관련된 자문, 투자 및 경영과 관련된 법적 자문 등을 법무법인 AK가 제공할 예정이다.
 
AK는 부장판사 부장검사 군검사 경찰대 출신 변호사들과 검경찰 수사관 출신 전문위원들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반 소송 및 특화분쟁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준비된 로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AK는 사회 환원 및 일반인들이 꼭 알아야할 법률상식을 공익목적으로 널리 알리는 차원에서, 시퀀스엔이 보유한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퀀스엔은 국내 최대 최다 자동차 동호회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들과 법무법인 AK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동호회 홈페이지에 전용 게시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법무법인 AK는 다양한 이슈와 관련된 법률적인 글을 전용 게시판에 작성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회원들의 반응도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법무법인 AK는 동호회 회원들에 한해서 전화 상담과 간단한 대면 상담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커뮤니티 내 이런 다양한 활동은 법무법인 AK 홍보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퀀스엔 관계자는 “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의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 간에 시너지 효과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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