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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대치동 교육 프로그램 도입, 전매 가능 대단지

중앙일보 2021.01.15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동문건설이 전남 광양시 마동 와우지구 1블록에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조감도) 잔여 세대를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27층 15개 동, 1114가구 규모로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서울 대치동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와이드주방·팬트리 등 여성 중심 특화 설계를 도입한 게 특징이다. 여기에다 남향 위주 4베이 중심 설계를 도입하고 단지 안에 2만1400㎡에 달하는 조경공간이 조성된다. 이와 함께 실내는 물론 주차장 등 단지 곳곳에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동문 에어플러스(AIR PLUS) 시스템’이 설치되며, 삼성 홈 IoT 시스템을 도입해 음성 명령으로 다양한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GX룸·탁구장·골프연습장·남녀 사우나·카페테리아·키즈룸·멀티룸·작은도서관·독서실 등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입지여건도 좋다. 단지 뒤에 가야산이, 앞엔 남해바다가 있고 와우생태 호수공원이 가깝다. 이순신대교와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해 여수·순천 등으로 이동이 쉽다. 또 단지 주변에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고 대형마트·영화관·병원 등 이용이 편리하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여수국가산단·율촌지방산단·신금일반산단 등도 가깝다. 무제한 전매와 중도금 대출(무주택, 1주택에 한함)이 가능하다.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문의 1661-9073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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