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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DL이앤씨 혁신 주거플랫폼 ‘C2 하우스’ 가평에 첫선

중앙일보 2021.01.15 00:04 주말섹션 1면 지면보기
가평 최초로 DL이앤씨 혁신 주거플랫폼 ‘C2 하우스’ 특화설계가 적용된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투시도. 비규제지역 아파트로 대출·청약·전매 제한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가평 최초로 DL이앤씨 혁신 주거플랫폼 ‘C2 하우스’ 특화설계가 적용된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투시도. 비규제지역 아파트로 대출·청약·전매 제한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요즘 주택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건설사들의 특화설계 경쟁이 치열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가 확대되고 언택트(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주거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택기준이 까다로워진 때문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코로나19로 주거환경 관심 커져
미세먼지까지 막아줘 인기몰이
당첨자 발표 6개월 뒤 전매 가능

이에 따라 건설사들도 고품격 특화설계를 적용한 아파트를 앞다퉈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편리한 동선, 넉넉한 수납공간 호평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조감도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조감도

 
최근 주택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특화설계 아파트가 바로 DL이앤씨의 혁신 주거플랫폼 ‘C2 하우스’다. C2 하우스는 구조 벽체를 최소화한 가변형 벽체 방식의 주택이다. 입주자의 취향이나 생활방식에 따라 집의 구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데다,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가족 구성에 따라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해 요즘 주택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여기에다 C2 하우스는 주택 수요자들이 가장 불편하게 여기는 동선과 수납 문제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호응이 뜨겁다. 대표적인 부분이 바로 대형 현관 팬트리다. C2 하우스의 팬트리는 큰 부피의 자전거나 유모차 등은 물론 계절용품·레저용품 등 다양한 크기의 물품을 보관할 수 있어 특히 주부들의 관심이 크다. 기존 싱크대(86㎝)보다 3㎝ 높인 89㎝ 높이의 싱크대도 인기다. C2 하우스가 싱크대를 높인 것은 평균 신장이 커진 현대인의 신체 조건과 가사를 분담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는 점을 배려한 설계다.
 
이와 함께 채광과 실내 개방감 극대화를 위한 주방의 대형 와이드 창, 세탁기와 건조기가 병렬 배치돼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 존 등도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다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깨끗한 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이처럼 소비자들의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다 보니 C2 하우스 특화설계가 적용된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들은 분양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분양한 전남 순천의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는 41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1920건이나 청약 신청이 몰렸다. 이에 앞서 7월 선보인 경기도 평택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역시 100% 분양 완료했다. 업계에서는 올해에도 이런 특화설계가 적용된 아파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면서 삶의 질을 높여주는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대출·세금 등 고강도 규제 여파로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어서다.
 

수도권서 희소가치 큰 비규제지역

 
이런 가운데 작년 한해 잇딴 분양 성공 신화를 썼던 DL이앤씨가 올해도 특화설계를 적용한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대표적인 아파트가 DL이앤씨가 1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서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472가구로 구성됐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의 가장 큰 특징은 가평 최초로 ‘e편한세상’의 혁신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특히 e편한세상만의 공기 정화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적용돼 입주자들은 쾌적한 실내에서 건강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게스트하우스·스크린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작은도서관 등 입주민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도 눈길을 끈다. 평면과 구조 특화도 눈길을 끈다. 우선 전용면적 59㎡와 84㎡ 전 타입에는 4베이 판상형 구조로 맞통풍이 가능하다. 특히 59㎡ 타입은 안방 드레스룸으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74㎡와 84㎡의 경우엔 현관에 대형 팬트리와 안방 대형 드레스룸 등을 갖춘다. 생활 공간의 디테일한 설계도 눈에 띈다. 집안 모든 면에 끊김 없는 단열라인으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결로방지에 도움을 주는 열교설계를 적용했다. 또, 모든 창호를 이중창으로 설계해 외부 소음과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거실과 주방, 침실 공간에는 60㎜ 완충재를 사용해 층간 소음 저감을 강화했다.
 
한편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이 들어서는 가평은 수도권에서 희소가치가 큰 비규제지역으로 청약·대출·세금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 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집값의 최대 70%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다주택자여도 주택 구입 시 대출이 가능하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623번지(경춘선 가평역 인근)에 있다. 문의 1522-7002
올해 1월 1일 대림산업의 사명이 DL이앤씨(DL E&C)로 변경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DL의 CI는 마치 블록을 쌓듯이 세상의 기본을 만들어가는 DL의 업을 형상화하고 강조했다.

올해 1월 1일 대림산업의 사명이 DL이앤씨(DL E&C)로 변경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DL의 CI는 마치 블록을 쌓듯이 세상의 기본을 만들어가는 DL의 업을 형상화하고 강조했다.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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