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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 ISRS 국제위원 2년 연속 위촉

중앙일보 2021.01.12 17:45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이 국제굴절수술학회(The International Society of Refractive Surgery, 이하 ‘ISRS’)의 국제위원회(International Council) 공식 위원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위촉됐다.  
 
ISRS는 전 세계 90여개 국가의 안과 수술 의사들이 연결된 세계적인 안과수술 선도기관으로, ISRS의 국제위원회는 최신 임상 연구와 개발, 정보를 공유하며 안과 수술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각국의 안과 수술 권위자 51명으로 구성된 2021 국제위원회에서 한국 위원으로는 강성용 원장이 유일하다.  
 
강 원장은 스마일, 라식, 라섹 등 각막 굴절교정수술 뿐 만 아니라, 백내장, 원추각막 등 질환 치료 등 안과 수술 전 분야에서 꾸준한 학술활동을 전개해오면서 해외 거점별로 안과 계 권위자들과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이어가면서 공동 저자로 매년 다수의 SCI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주요 연구 실적으로, 스마일 수술의 에너지를 낮춰 수술 후 각막 절단면의 거칠기를 개선해 시력의 질을 향상시키는 ‘로우에너지 스마일’ (Low Energy SMILE)을 국내에 처음 도입하고 시행해 오면서, ‘스마일 수술 결과에 영향 주는 원인 인자 규명’(Journal of Refractive Surgery, 2019), ‘스마일수술 안구잔여난시 감소시키는 Vector Planning’(Journal of Cataract & Refractive Surgery, 2020) 등 다수의 스마일라식 관련 연구가 SCI학술지에 등재됐다.  
 
또한 ‘라섹(T-PRK)후 각막 콜라겐교차결합술(Accelerated corneal cross-linking)의 근시 퇴행 억제 효과’(Journal of Refractive Surgery, 2019) 연구를 통해 각막 절삭량과 근시퇴행의 연관성과 이를 억제할 수 있는 수술 방법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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