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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보험료 부담 대폭 낮추고 필요한 보장만 가입 … 목돈 마련 상품도 눈길

중앙일보 2021.01.12 00:04 4면
교보생명의 ‘(무)교보미니보장보험’과 ‘(무)교보미니저축보험’은 보험료 부담은 대폭 낮추고, 필요한 동안 보장과 목돈 마련이 가능한 미니보험 상품이다. [사진 교보생명]

교보생명의 ‘(무)교보미니보장보험’과 ‘(무)교보미니저축보험’은 보험료 부담은 대폭 낮추고, 필요한 동안 보장과 목돈 마련이 가능한 미니보험 상품이다. [사진 교보생명]

한국인이 기대수명(82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6%가 넘으며, 평생 평균 1억2000만여 원의 의료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혹시 모를 위험과 비싼 의료비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이 필요한데, 매월 적지 않은 보험료를 장기간 납입해야 하는 부담으로 쉽게 가입하기 망설여진다.
 

교보생명, 보장·저축 미니보험 2종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상품이 부담 없는 보험료로 필요한 보장만 가입할 수 있는 ‘미니보험’이다.  
 
교보생명의 ‘(무)교보미니보장보험’과 ‘(무)교보미니저축보험’은 보험료 부담은 대폭 낮추고, 필요한 동안 보장과 목돈 마련이 가능한 상품이다. 저렴한 보험료로 필요한 기간에 고객의 니즈에 맞게 보험을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험 가입에 부담을 느끼는 2040세대를 위해 몸집을 줄이고 합리적인 보장을 앞세운다.
 
교보미니보장보험은 값싼 보험료로 질병·재해로 인한 입원비 및 수술비 부담을 덜 수 있는 보장성보험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하는 입원 및 수술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입원특약 1구좌(가입금액 1000만원) 가입 시 병원에 입원하면 1일당 2만원을,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하면 1일당 5만원의 입원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크고 작은 수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수술 종류(1~5종)에 따라 수술비를 1회당 1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보장하는 것도 장점이다.
 
업계 최초로 미니보험 가입 고객에게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인 ‘교보미니헬스케어서비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교보미니보장보험 가입 시 부가되는 서비스로, 교보생명 상품 부가서비스 앱(App)을 통해 전문 의료진의 1:1 건강상담은 물론, 질병 발생 시 전문병원 및 유명 의료진 안내와 진료 예약 대행을 지원해 치료와 회복을 돕는다.
 
만 15세부터 최대 5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3년·5년 만기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월납이나 연납 형태로 납입한다. 보험료는 30세 남성 기준 월 4500원(3년납, 3년 만기)이다.
 
교보미니저축보험은 매월 3만~10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면 3년이나 5년 후 목돈 마련이 가능한 저축성보험이다. 은행 예·적금 금리보다 높은 공시이율로 적립되는 상품으로, 한 달만 유지해도 원금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안정성이 뛰어나다. 납입 보험료가 아닌 적립금 이자에서 사업비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가입 1개월 후부터 환급률이 100%를 초과한다.
 
부담 없는 보험료로 원금 손실 없이 자녀교육·자기계발·취미생활 등 중·단기 목적자금 마련이 가능해 사회초년생이나 직장인·주부 등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만 15~50세에 가입하고, 3년·5년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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