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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투어, 호스피탈리티 전문 소노호텔&리조트와 판매협약 체결

중앙일보 2021.01.11 16:15

아스타투어(ASTATOUR_대표이사 최승호)는 대명소노 그룹의 소노호텔&리조트와 판매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판매협약 체결로 소노호텔&리조트의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 등 전국 17개 지점에서 가상 자산 아스타를 사용하여 숙박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소노캄 고양과 홍천 비발디파크에는 ‘펫프렌들리(반려동물 친화)’를 도입하여 총 183실의 반려동물 동반 객실을 비롯해 반려동물 복합 문화 공간, 뷰티, 스쿨, 플레이그라운드, 동물병원, 리테일샵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아스타투어가 취급하는 가상자산 아스타로 결제 가능하며 현금결제는 물론 원하는 만큼 현금과 가상자산 함께 결제할 수 있다. 특히 아스타로 100% 전액 결제 시 절감된 비용으로 숙박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스타투어는 급변하는 패러다임에 맞춰 가상자산으로 결제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용자 편의성 확보, 새로운 OTA 여행 플랫폼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아스타투어는 이달 말 사용자 편의를 위해 아스타투어 모바일 앱을 오픈하여 가동할 계획이다.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를 최적의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접근성을 높이고 충성 고객 확보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이다.
 
박창균 아스타투어 총괄이사는 "아스타투어를 이용하시는 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이용자가 급증하는 만큼 가격 혜택을 넘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기능 업그레이드 진행하여 차별화된 OTA 여행 플랫폼으로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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