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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파 잊은 서퍼

중앙일보 2021.01.11 00:02 종합 14면 지면보기
한파 잊은 서퍼

한파 잊은 서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10일 경북 포항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한 서퍼가 높은 파도를 즐기고 있다. 이날 포항시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8도를 기록했고, 해안가 테트라포드에 닿은 바닷물이 꽁꽁 얼어붙을 정도의 강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오늘(11일)도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주 중반부터 예년기온을 웃돌며 추위가 풀릴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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