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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투어, 서울드래곤시티와 판매협약 체결…크로스 마케팅 추진

중앙일보 2021.01.08 15:07
아스타투어(ASTATOUR, 대표이사 최승호)가 서울드래곤시티와 판매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알렸다.
 
아스타투어는 가상자산 결제시스템과 숙박상품 결합인 진화된 OTA 여행플랫폼을 선보이며, 가상자산으로 결제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서울의 중심 용산에 위치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는 럭셔리부터 이코노미까지 총 1700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층 타워 3개 동이 이어져 용의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최첨단 컨벤션 시설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지상 최대 40층 규모의 세 개의 타워에 아코르 계열의 업스케일 브랜드인  △그랜드 머큐어(202실) △노보텔 스위트(286실)를 포함한 △ 노보텔(621실) △ 이비스 스타일(591실)로 호텔 4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11개의 레스토랑과 4900명까지 수용 가능한 19개의 컨벤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용산역과 브릿지를 통해 바로 연결되어 이태원, 명동 등 주요 시내로의 이동이 쉽고, 여의도와도 인접하여 편리한 접근성이 강점이다.  
 
양사는 이번 판매협약을 통해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크로스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며, 아스타투어는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모바일 앱(IOS, 안드로이드) 개발하여 서비스 확장하여 가상자산 아스타의 활용성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스타투어는 코로나로 여행사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와중에도, 지난 11월 24일 홈페이지 오픈 후 가상자산 결제시스템 도입과 파격적 할인율로 네이버 실검 1위까지 오른 바 있으며, 현재까지 약 61만 페이지뷰를 달성하며 순항중이라 밝혔다.  
 
박창균 아스타투어 총괄이사는 "현재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며 "앞으로 아스타투어는 새로운 OTA 여행플랫폼 문화를 선도하고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혜택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스타투어는 2021년 새해맞이 이용후기 이벤트를 (1월 6일부터 1월 31일까지 26일간) 진행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스타투어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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