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전자 장중 9만원 찍었다…8만원 돌파 5일만

중앙일보 2021.01.08 14:58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우상조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우상조 기자

8일 삼성전자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장중 한때 9만원을 찍었다. 지난달 30일 첫 8만원대 종가를 기록한 지 불과 5거래일 만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후 2시 35분쯤 9만원을 고점으로 기록했다.
 
이후 오후 2시 54분 현재 전날보다 6.63%(5500원) 오른 8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 개선 전망과 배당 확대 기대 등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왔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