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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시장도 ‘백신’ 맞는다”…국민이주, 부동산 투자 ‘줌’ 설명회

중앙일보 2021.01.06 15:15
미국 부동산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은 꾸준히 상승해 왔다. 최근 국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 정책이 실행되면서 미국 부동산 투자 열기는 더욱 고조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상속·증여세 면세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금액이 높으며, 부동산 투자에 우호적이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로 뉴욕 등 미국 대도시의 미국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 반면 원화가치는 높아진 편이라 이중의 투자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 따르면 최근 미국 부동산 전망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과 미국내 본격적인 백신 접종이 부동산 경기회복에 긍정적인 시그널로 작용할 전망이다. 국민이주에 미국 부동산에 관한 상담을 하는 고객은 주로 한국내 고액 자산가와 미국에 정착한 영주권자, 시민권자등이다.  
 
이지영 국민이주 미국변호사는 “다른 나라에 비해 부동산을 언제든지 현금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미국 부동산투자의 매력입니다.“ 라고 미국 부동산의 장점을 꼽는다.  
 
미국은 사업을 촉진하고 성사시킬 각종 중개사, 재무 전문가, 법률 전문가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미국은 어느 나라보다 투명하고 안정적인 법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는 점도 부동산 투자자들이 미국을 선택하는 이유이다. 미국의 사업 관련 사법체계는 사업자간의 견제와 투명성을 보장한다.  또한, 현행 법체계가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는 신뢰를 주는 것도 미국 사법체계의 강점이다.
 
국민이주는 오는 12일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부동산 투자 줌(Zoom)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날 16년 경력의 이지영 미국변호사는 한국인의 미국 부동산 구매 동향, 미국 부동산 매매의 절차와 비용, 미국 부동산 매매 계약시 주의 사항 및 매매 계약서의 이해, 미국 부동산 매매와 유지 관련 세금의 종류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국민이주는 미국 이민변호사협회 정회원인 4명의 미국변호사가 상주하며 부동산, 법률, 세무 그리고 금융에 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설명회 참가는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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