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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Happy New Year"…2021년 맞은 세계는 지금

중앙일보 2021.01.02 01:2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2021년이 시작됐다. 각국의 다양한 새해 표정을 모았다.
코로나19 속에서도 사람들은 여전히 바다에 뛰어들고, 사원이나 교회에서 축복을 빌고, 불꽃놀이를 하며 힘차게 새해를 시작했다.  
 
네덜란드. 새해를 기념해 1일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새해에 바다에 들어가는 이벤트가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정식 행사는 취소됐다. AFP=연합뉴스

네덜란드. 새해를 기념해 1일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새해에 바다에 들어가는 이벤트가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정식 행사는 취소됐다. AFP=연합뉴스

이탈리아 로마. 새해를 기념해 18m 높이의 다리에서 티버강을 향해 뛰어들고 있다. AP=연합뉴스

이탈리아 로마. 새해를 기념해 18m 높이의 다리에서 티버강을 향해 뛰어들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2021년 1월 1일 0시를 기다리는 사람들. 거리두기를 위해 칸막이를 쳤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2021년 1월 1일 0시를 기다리는 사람들. 거리두기를 위해 칸막이를 쳤다. 로이터=연합뉴스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올해도 새해 첫날 신년 음악회를 열었다. 관객은 없었고, TV를 통해 실황 중계됐다. AFP=연합뉴스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올해도 새해 첫날 신년 음악회를 열었다. 관객은 없었고, TV를 통해 실황 중계됐다. AFP=연합뉴스

인도 암니트사르에서 한 시크교도가 안개 자욱한 사원 앞에서 물에 입수하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AFP=연합뉴스

인도 암니트사르에서 한 시크교도가 안개 자욱한 사원 앞에서 물에 입수하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AFP=연합뉴스

바티칸에서 열린 신년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리 부상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국무원 총리인 피에트로 파롤린(65·이탈리아) 추기경이 집례했다. 신도가 없는 가운데 진행됐다. EPA=연합뉴스

바티칸에서 열린 신년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리 부상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국무원 총리인 피에트로 파롤린(65·이탈리아) 추기경이 집례했다. 신도가 없는 가운데 진행됐다. EPA=연합뉴스

스리랑카의 한 사원. 조련된 코끼리가 새해 종교 의식에서 훈련된 대로 행동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스리랑카의 한 사원. 조련된 코끼리가 새해 종교 의식에서 훈련된 대로 행동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커플이 마스크를 쓴 채 새해의 시작을 기념해 입을 맞추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커플이 마스크를 쓴 채 새해의 시작을 기념해 입을 맞추고 있다. AP=연합뉴스

일본 도쿄에서 새해를 맞아 메이지신궁에서 기도하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일본 시민들. EPA=연합뉴스

일본 도쿄에서 새해를 맞아 메이지신궁에서 기도하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일본 시민들. EPA=연합뉴스

중국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중국의 올해 첫 국기 계양식. 신화=연합뉴스

중국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중국의 올해 첫 국기 계양식. 신화=연합뉴스

평양 사람들은 새해 행사로 만수대를 방문한다. AP=연합뉴스

평양 사람들은 새해 행사로 만수대를 방문한다. AP=연합뉴스

캐나다 토론토의 CN타워. 2021년을 알리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캐나다 토론토의 CN타워. 2021년을 알리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영국 런던의 새해 모습이다. 영국은 브렉시트로 더 특별한 새해를 시작한다. 신화=연합뉴스

영국 런던의 새해 모습이다. 영국은 브렉시트로 더 특별한 새해를 시작한다. 신화=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 스파스카야타워에서 열린 불꽃놀이. 붉은 광장이 텅 빈 2021년(위)과 붉은 광장에 사람이 운집한 2020년 새해 첫날 풍경이 현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AP=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 스파스카야타워에서 열린 불꽃놀이. 붉은 광장이 텅 빈 2021년(위)과 붉은 광장에 사람이 운집한 2020년 새해 첫날 풍경이 현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AP=연합뉴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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