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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정항우케익, ㈜퀀텀에이아이와 MOU…안면인식 AI 적용 분석 도입

중앙일보 2020.12.30 17:52
정항우케익 주요인사 및 퀀텀AI 핵심 개발인력 / 사진 제공 : 정항우케익

정항우케익 주요인사 및 퀀텀AI 핵심 개발인력 / 사진 제공 : 정항우케익

(주)명품 정항우케익이 AI 기반의 오프라인 빅데이터 수집을 통한 B2B 매장 분석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 2일 부산 본사에서 퀀텀 에이아이와 MOU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퀀텀 AI는 미래 4차산업의 핵심분야인 안면인식 AI 분야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으로 총 1억 개체의 Data Sample을 통해 한국인에 특화된 84만개 DataSet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O2O 매장을 방문한 고객으로부터의 Funnel data로 산출되는 유동 인구수, 방문객 수, 체류객 수, 구매객 수, 성별, 연령, 감정 등 다양하고 방대한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해 고도화된 데이터를 확보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정보분석과 예측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명품 정항우 케익은 퀀텀 AI가 개발한 안면인식 AI기술과 자체 제작한 네트워크 모듈로 분석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상권 내에서 매장의 정확한 포지션 파악(AI기반 매장 상권 분석) ▲고객 감정/반응 분석을 통한 신뢰도 높은 제품 선별(AI 기반 제품 리뉴얼) ▲타겟 마케팅 상품 개발 최적화 ▲음성 챗봇으로 고객 맞춤화 제품 추천 및 안내 ▲AI를 통한 예측 비즈니스 운영(loss관리) 등의 차별화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명품 정항우케익의 정항우 회장은 “베이커리·카페·유통 산업에 퀀텀 AI만의 경쟁력 있는 기술력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경쟁력 있는 전략수립을 통해 발빠르게 시장선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퀀텀 AI 한상희,오석조 공동 대표이사는 “대략적인 데이터와 경험치로 매장을 운영·관리 하는데 기업이 감수해야 할 비용이 너무 크다.”며 “퀀텀 AI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으로 수집한 방대하고 다양한 Data Set을 통해 매장상권 분석모듈, 소비트렌드 분석모듈 등의 패턴을 잘 활용하여 많은 한국 기업들이 뒤쳐지지 않고 소비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발전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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