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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위뜨 ‘2020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수상

중앙일보 2020.12.30 14:54

더 트리니티 스파를 운영하는 기업 L&K WELLNESS에서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위뜨가 제이와이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에서 후원하는 ‘2020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위뜨는 ‘지속, 반복을 의미하는 NO.8이라는 의미로 피부 활성화에 관여하는 8종의 자연 유래 성분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아웃소싱 된 천연재료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 더 트리니티 스파의 노하우와 8명의 안티에이징 전문가의 자문을 결합해 안티에이징 전문 화장품 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위뜨 네롤리 미스트를 시작으로 다이아몬드쿠션과 크림, 브레인 테라피 솔루션 등을 연이어 론칭 중이다. 그중 위뜨의 ‘펩타이트 컨센트레이트 크림’은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슬란드 화이트루핀’이라는 핵심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이 성분을 통해 피부순환을 활성화하고 맑은 피부 유지와 주름 개선에도 효과를 가진 제품으로 알려져 론칭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위뜨의 김지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기반하여 연구개발 강화에 힘쓰고 엄격한 원료 선정을 통해 고품격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유지해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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