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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여배우 드레스부터 승무원 제복까지… 도전의 연속 피에르 가르뎅의 삶

중앙일보 2020.12.30 01:08
 
2006년 11월의 모습이다. 피에르 가르뎅은 2010년 AFP 통신과 인터뷰에서 "나는 아마 북한을 제외한 전 세계를 커버하고 있고, 내가 선택하면 그곳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할 정도로 노년에도 자신감이 넘쳤다.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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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와 1970년대 초현대적 디자인으로 기존의 패션 스타일을 뒤집어놓은 인물. 29일 세상을 떠난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에 대한 평가다. 
 
유족은 이날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피에르 가르뎅이 이날 오전 일드프랑스 뇌이쉬르센의 병원에서 영원히 눈을 감았다고 밝혔다 
 
그의 삶을 사진을 통해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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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10월 모습. 그는 디자이너이자 유능한 사업가였다. 1960년대부터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셔츠를 비롯해 물병 등 수백가지 제품을 선보였던 그는 한 때 1000여개가 넘는 라이선스를 갖고 있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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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5월의 모습. 피에르 가르뎅이 UTA 항공 승무원의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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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7월의 모습. 피에르 가르뎅이 프랑스 여배우 카트린 드뇌브(오른쪽)와 프랑스 파리 리츠칼튼호텔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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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의 모습. 파리의 패션쇼 무대에서 자신의 옷을 입은 모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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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독일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모델과 서 있는 모습. 피에르 가르뎅은 지난 2012년 7월 90세의 나이로 컴백 작품 발표회를 가지는 등 노년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패션 산업을 주도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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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기자회견 때 모습이다. 그는 1991년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패션쇼를 올린 최초의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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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의 모습. 자신의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이다. 박물관의 이름은 '과거-현재-미래'이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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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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