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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소비 생활과 해외 투자를 동시에주목받는 ‘신한카드 The More’

중앙일보 2020.12.30 00:06 3면
 ‘신한카드 The More’는 포인트를 신한은행 달러예금이나 신한금융투자의 해외투자가능계좌에 재투자할 수 있다. 신한카드·신한은행·신한금융투자가 협업해 만든 상품이다. [사진 신한카드]

‘신한카드 The More’는 포인트를 신한은행 달러예금이나 신한금융투자의 해외투자가능계좌에 재투자할 수 있다. 신한카드·신한은행·신한금융투자가 협업해 만든 상품이다. [사진 신한카드]

소비와 투자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투자 특화 신용카드 ‘신한카드 The More(더모아, 이하 더모아 카드)’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재테크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소비생활을 하며 자연스럽게 투자에 입문할 수 있도록 신한카드와 신한은행·신한금융투자가 협업해 만든 신한금융그룹 복합 상품이다.
 

신한카드

소액결제를 많이 이용하는 2030고객을 위해 결제 건당 1000원 미만 자투리 금액을 적립해 주는 ‘짠테크’ 적립 구조가 특징이다. 적립되는 포인트를 매월 신한은행 달러예금이나 신한금융투자의 해외투자가능계좌에 재투자해 자산을 더 모을 수 있게 했다.
 
전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1000원 미만 금액이 투자포인트로 적립된다. 전월 카드 이용실적 30만원 이상, 건당 결제금액 5000원 이상일 경우 제공되며, 월 적립 한도 및 횟수 제한 없이 적립 가능하다.
 
2030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특별적립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1000원 미만 금액이 2배(더블) 적립된다. 특별적립 가맹점은 배달앱(배달의 민족·요기요), 디지털 콘텐트(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왓챠·멜론), 이동통신요금, 백화점(롯데·현대·신세계), 해외 가맹점, 할부거래 등이다.
 
연간 추가적립 서비스도 있다. 매년 1월에서 12월까지 적립 받은 연간 적립포인트의 10%가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추가 적립된다. 연(1~12월) 결제 금액이 800만원 이상인 경우 적용되며, 최초 발급 월이 7월 이후이면 초회년도에는 7~12월 동안 결제 금액이 400만원 이상인 경우 최대 2만5000포인트까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신한은행 달러예금 계좌나 신한금융투자 해외투자 가능 계좌를 선택해 투자할 수 있다. 계좌에 포인트 입금 시 미국 달러(USD)로 전환되며, 환전 수수료는 면제된다. 또 기보유한 마이신한포인트를 추가로 신한페이판(신한PayFAN) 내 신한플러스 채널을 통해 불입(투자)할 수 있다.
 
더모아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1만5000원, 해외 겸용(비자) 1만 8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 신한카드 모바일 앱 및 그룹통합 플랫폼인 신한플러스 참조.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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