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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00% 국내산 10가지 천연재료로 만든 ‘통배고’

중앙일보 2020.12.29 00:04 6면
통배고는 무방부제·무설탕·무색소로 국내산 천연재료 10가지를 수작업 전통방식으로 달여서 만든다. [사진 산들건강]

통배고는 무방부제·무설탕·무색소로 국내산 천연재료 10가지를 수작업 전통방식으로 달여서 만든다. [사진 산들건강]

산들건강이 10가지 천연 식자재로 만든 ‘통배고’를 판매하고 있다. 무방부제·무설탕·무색소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섭취할 수 있다.
 

산들건강

통배고는 100% 국내산 천연재료를 사용했다. 배(경주), 도라지(소백산 산도라지, 영주 약도라지), 은행(영천), 대추(경산), 생강(영주·안동), 맥문동(청양), 겨우살이(영월), 수세미(재배), 10년 이상 된 도라지 분말(영주), 홍도라지, 산삼 배양근 등을 전통방식인 가마솥에 4일 밤낮 수작업으로 달여서 만든다.
 
홍도라지 통배고는 기본 통배고에 4~6년근 약도라지를 9번 쪄서 숙성·건조한 홍도라지가 들어있어 사포닌이 많이 함유돼 있다.  
 
산들건강은 천연 식자재와 약재로 만든 ‘청폐고’도 판매하고 있다. 배, 오미자, 수세미오이, 강황, 상백피, 도라지 뿌리, 엉겅퀴 뿌리, 산사나무 열매까지 8종의 천연 식자재가 함유돼 있다.
 
산들건강은 연말을 맞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통배고는 최대 45% 할인으로 1kg 구매 시 청폐고 10포 증정, 청폐고는 2+1,  4+2 증정 행사로 2박스 구입 시 1박스 추가 및 톳환 증정, 4박스 구매 시 2박스 추가 및 통배고 120g을 증정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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