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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라비와 열애설 부인 "친한 선후배 사이"

중앙일보 2020.12.27 13:34
가수 태연과 빅스 라비. [사진 일간스포츠]

가수 태연과 빅스 라비. [사진 일간스포츠]

가수 태연(31)이 라비(27)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곡 작업을 함께하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라비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조이뉴스24는 태연과 라비가 1년째 교제한 사이라며 지난 25일 두 사람이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메인보컬로 데뷔해 최근 솔로 앨범 '왓 두 아이 콜 유'를 내고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라비는 보이그룹 빅스로 2012년 데뷔했다. 지난해 독립해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하고 방송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는 중이다. KBS 2TV '1박 2일'에 출연 중이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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