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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50년 유가공 노하우로 피부의 겉과 속을 한 번에 책임집니다

중앙일보 2020.12.24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밀크세라마이드’

‘밀크세라마이드’

매일유업의 생애주기별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매일 헬스 뉴트리션(Maeil Health Nutrition)’이 지난 10월 선보인 밀크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한 이너뷰티 신제품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매일유업
우유에서 추출한 ‘밀크세라마이드’
저분자 피쉬 콜라겐에 비타민C까지
매일 1포씩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에 포함된 ‘밀크세라마이드’는 특허받은 피부보호용 조성물로, 매일유업의 50년 유가공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100% 우유에서 추출했다. 예로부터 우유를 피부 건강 비법으로 널리 사용한 것에 착안해 우유 속 보습인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로 탄생했다.
 

밀크세라마이드·콜라겐 함유 이너뷰티 제품  

국내 이너뷰티 시장은 콜라겐에 집중돼 있지만, 해외에서는 피부 표면에서 수분장벽 역할을 하는 세라마이드와 진피층의 피부 형태를 유지하고 조직을 단단하게 해주는 콜라겐을 함께 섭취하며 겉과 속을 모두 챙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1조원이 넘는 세계 최대 이너뷰티 시장인 일본에서는 콜라겐과 세라마이드를 모두 함유한 이너뷰티 제품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유키지루시 유제품 전문기업과 음료제조사인 산토리 등을 중심으로 우유에서 추출한 ‘밀크세라마이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는 밀크세라마이드 600mg에 더해 흡수율을 고려한 저분자 피쉬 콜라겐을 1000mg이나 넣었다. 여기에 콜라겐과 함께 먹으면 좋은 비타민C를 1일 권장 섭취량 수준인 100mg 담고,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도 추가했다.
 

부드럽고 맛있는 요거트 맛 분말 스틱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1포에는 125mL 우유 약 4.9컵과 동일한 양의 세라마이드 지표 성분이 들어 있다. 매일 1포를 물 없이 간편하게 털어 먹는 분말  스틱이며, 부드럽고 맛있는 요거트 맛을 갖고 있다.
 
셀렉스 관계자는 “피부장벽을 구성하는 세포 사이사이 지질의 35~40%를 차지하는 성분이 바로 ‘세라마이드’인데, 세라마이드 생성과 분비가 감소하면 시멘트 역할을 하는 벽돌담 구조(라멜라 구조)가 파괴된다”라며, “특히 피부 속 세라마이드가 감소하기 시작하는 30대부터는 콜라겐과 세라마이드를 함께 먹어서 관리해주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매일유업의 생애주기별 영양 설계 전문 브랜드 ‘매일 헬스 뉴트리션’은 지난 2018년 맛있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도록 셀렉스 브랜드를 출시하며 성인영양식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매일유업은 앞으로 단백질 제품 외에도 성인들의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성인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로 셀렉스를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셀렉스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매출 6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2019 식품 등의 생산실적’에서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최다 생산실적을 기록하며 단백질 성인영양식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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