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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선고 앞둔 정경심, 법원 출석…질문엔 '묵묵부답'

중앙일보 2020.12.23 13:55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재판에 출석했다.
 
정 교수는 이날 오후 1시 36분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임정엽 권성수 김선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정 교수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곧장 법정으로 들어갔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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