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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미래다] ‘LiFE Learning Lounge’ 개소 …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 역할 가속

중앙일보 2020.12.23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동덕여대는 지난달 26일 LiFE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LiFE Learning Lounge’의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동덕여대]

동덕여대는 지난달 26일 LiFE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LiFE Learning Lounge’의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동덕여대]

동덕여자대학교는 지난달 26일 LiFE(교육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LiFE Learning Lounge’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동덕여자대학교

‘LiFE Learning Lounge’는 일·학습 병행의 미래인재융합대학 성인학습자를 위한 휴식 및 스터디 공간으로 인문관 1층에 조성됐다.  
 
개소식은 신기현 LIFE사업단장(겸 미래인재융합대학장, 겸 기획처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김명애 총장의 축사 ▶사업단장의 인사말 ▶사업경과 보고 ▶미래인재융합대학 ‘LiFE Learning Lounge’, 첨단강의실 및 학생성공지원센터라운딩순으로 진행됐다. 동덕여자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초청 인원을 내부 구성원으로 최소화해 개소식을 진행했다.
 
김명애 총장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LiFE사업으로 교내의 다양한 교육환경 인프라 개선, 성인학습자 친화적 교육 및 학사운영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LiFE사업과 같은 재정지원사업의 성과가 대학에 활기를 불어넣어 대학 발전의 이정표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동덕여자대학교는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여자대학 중 유일하게 2018년부터 LiFE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으며, 지난 7월에는 단과대학형(미래인재융합대학)으로 사업모델을 확대·구축해 5억3000만원이 넘는 재정 지원을 받게 됐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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