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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건설&부동산 특집] 부평 신흥 주거타운, 7호선 산곡역 개통 수혜

중앙일보 2020.12.23 00:05 주말섹션 7면 지면보기
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은 12월 인천시 부평구 청천1구역에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투시도)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1623가구의 대단지다. 이 중 전용 59~84㎡ 114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

이 단지가 들어서는 청천·산곡동 일대는 1만5000가구의 대규모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 중이다. 내년 4월 개통 예정인 7호선 산곡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선다. 산곡역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을 직접 이동할 수 있게 된다. 7호선 석남역과 청라국제도시역 공항철도 연장사업도 예정돼 있다.  
 
도보권에 산곡북초·청천중이 있고 인천외고·세일고·명신여고 등의 학군을 갖췄다. 롯데마트·CGV부평 등이 단지와 가깝고 원적산 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남향 위주의 판상형 단지 배치와 함께 인천 최초로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가 세대 내에 설치된다.  
 
또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이 지하주차장과 바로 연결된다. 어린이집·맘스카페 등이 조성되며, 단지 출입구 주변엔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된다.  
 
문의 1811-6767
 
 
심영운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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