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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 규모 6.5 지진…쓰나미는 발생 안해

중앙일보 2020.12.21 06:43
사진 일본 기상청

사진 일본 기상청

21일 오전 2시 23분께 일본 아오모리현 동쪽 앞바다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이와테현 내륙 북부 지방에서 최대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원 깊이는 43km로 추정된다.
 
이와테현에서 진도 5약이 관측된 것은 2016년 7월 10일 이와테 내륙 북부를 진원으로 하는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4년 5개월여 만이다.
 
이날 지진으로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았고, 물적 피해도 알려지지 않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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