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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신선한 원두 바로 갈아 집에서도 최상의 커피 즐겨요

중앙일보 2020.12.18 00:06 2면
드롱기의 마그니피카 S 스마 트 ‘KRECAM 250.33.TB’. [사진 드롱기]

드롱기의 마그니피카 S 스마 트 ‘KRECAM 250.33.TB’. [사진 드롱기]

한국인에게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하나의 생활 문화로 자리 잡았다. 홈카페 시장은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캡슐커피로 시작해 최근에는 소비자의 취향과 입맛이 고급화됨에 따라 커피를 좀 더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전자동 커피머신의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드롱기

전자동 커피머신은 신선한 원두를 바로 갈아 고압력 스팀으로 커피를 추출해 최상의 맛과 향의 커피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두는 분쇄 후 15분 내로 약 60%의 향을 발산한다. 미리 갈아져 있던 분쇄 원두를 사용하는 것보다 커피를 마실 때 바로 갈아 마시는 것이 원두의 향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다.
 
드롱기의 마그니피카 S 스마트 ‘KRECAM
250.33.TB’는 원터치 버튼으로 에스프레소부터 아메리카노와 롱커피까지 취향에 맞는 다양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커피의 양, 온도 조절부터 원두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아로마 향과 진한 향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그라인딩 레벨을 조절할 수 있다. 신선한 원두를 원하는 입자에 따라 취향에 맞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세련된 티타늄 블랙의 색상에 깔끔한 디자인은 물론, 사용하기 편한 디스플레이까지 갖췄다. 추출기와 물 받침대는 분리 세척이 가능해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전자동 커피머신을 고가의 제품이라고 생각해 망설이는 소비자가 많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 초기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경제적일 수 있다. 캡슐 커피의 경우 캡슐 개당 평균 금액이 600원을 넘는다. 이에 반해 전자동 커피머신은 한 잔당 84원(원두 1kg당 1만2000원 원두 7g 기준)이면 신선한 원두를 갈아 더 맛있는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마그니피카 S 스마트 ‘KRECAM250.33.TB’에는 스팀 시스템도 있어 별도의 라떼용 캡슐 대신 신선한 우유로 풍부한 거품의 라떼를 바로 만들 수 있다.
 
환경적인 측면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커피를 뽑아 마실 때마다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이 발생하는 캡슐 머신에 비해 전자동 커피머신은 원두만 구매해 사용하기 때문에 원두 찌꺼기 외에 별도의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아 보다 친환경적이다. 커피를 만들고 나서 생기는 커피 찌꺼기는 건조 후 탈취제로 사용하거나 화분에 비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드롱기 코리아 관계자는 “전자동 커피머신은 가격대가 높아 망설이는 분들이 많지만 한 번 구입하면 오랜 기간 사용하고 맛과 환경에 대한 부분까지 고려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자동 커피머신이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라며 “최고의 커피 추출 기술을 담은 드롱기의 마그니피카 S 스마트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 맛과 향을 늘 균일하고 간편하게 즐기길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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