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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셀럽 소득 1위는 카일리 제너 6449억

중앙일보 2020.12.18 00:03 종합 16면 지면보기
카일리 제너. [EPA=연합뉴스]

카일리 제너. [EPA=연합뉴스]

미국의 모델 겸 방송인으로 유명한 카일리 제너(사진)가 올해 전 세계 셀럽(대중을 관심을 받는 유명인) 중 소득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BTS)도 47위(5000만 달러)를 차지했다.
 

BTS는 547억원으로 47위 차지

16일(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포브스가 발표한 ‘2020 세계 고소득 셀럽 100’ 명단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의 1년간 수입(세전 기준, 2019년 6월~올 5월)은 5억9000만 달러(약 6449억원)였다. 이어 래퍼인 카니예 웨스트(1억7000만 달러),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1억630만 달러)가 2, 3위를 차지했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억500만 달러)와 리오넬 메시(1억400만 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이 밖에 영화배우 겸 감독인 타일러 페리(9700만 달러), 축구선수 네이마르(9550만 달러), 영화배우 하워드 스턴(9000만 달러),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8820만 달러), 영화배우 드웨인 존슨(8750만 달러)이 10위권 안에 포함됐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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