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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청각 앞 일제가 건설한 철로 철거

중앙일보 2020.12.18 00:02 종합 10면 지면보기
임청각 앞 일제가 건설한 철로 철거

임청각 앞 일제가 건설한 철로 철거

임청각 앞 일제가 건설한 철로 철거

임청각 앞 일제가 건설한 철로 철거

17일 오후 경북 안동시 법흥동 임청각 앞에서 열린 철로 철거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방음벽을 부수고 철로를 바라보고 있다. 임청각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을 비롯해 3대에 걸쳐 독립운동가 11명을 배출한 곳이다. 일본은 1942년 임청각을 ‘불령선인의 집’이라며 마당을 가로질러 철로를 건설했다. 아래 사진은 임청각 앞으로 열차가 지나가는 모습. 열차 운행은 지난 16일 중단됐다. [연합뉴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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