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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 ‘4차산업체험관 구축 운영을 통한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중앙일보 2020.12.17 17:38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4차산업체험관 구축 운영을 통한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교육기부 형태로 총 6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교실에 등록된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달 14일(토)부터 이번 달 11일(금)까지 명지전문대학 4차산업혁명체험센터와 사회교육관 내 드론정보공학과 실습실에서 진행됐다.
 
명지전문대학 측은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체험 교육기부 활성화 및 청소년의 진로역량 개발에 이바지를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교육기부를 통해 4차산업혁명과 관련한 미래의 진로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명지전문대학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이번 교육기부 프로그램에서 소프트웨어콘텐츠과의 정지영 교수, 드론정보공학과 전재수 교수가 VR/AR, 드론 체험과 더불어 직접 조립한 드론을 나눠줬으며, 프로그램 이후에도 4차 산업 진로체험 분위기 조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명지전문대학 캠퍼스타운사업단 단장은 “이번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짐과 동시에 청소년들의 진로역량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었던 좋은 사례로 평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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