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닥터마틴, 대전·광주지역 대학생 서포터즈 27일까지 모집

중앙일보 2020.12.17 17:06
〈사진출처: 닥터마틴〉

〈사진출처: 닥터마틴〉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Dr. Martens)’이 오는 12월 27일까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대전, 광주지역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부산 지역을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에 이어 성공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를 지은 닥터마틴이 이번엔 대전, 광주지역 서포터즈 모집에 박차를 가하며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서울 서포터즈의 경우, 4천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으며, 이에 닥터마틴은 기존 선발인원에서 300명으로 정원을 증원하여 운영하였다. 서울 서포터즈에서는 코로나 여파로 발대식 및 수료식은 진행하지 못했지만 닥터마틴은 서포터즈들을 위해 2020 랜선 Year-End Party를 계획 중에 있다.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닥터마틴 브랜드 및 제품을 홍보하는 컨텐츠를 제작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되며, 활발한 서포터즈 활동 참여를 통해 닥터마틴의 주요 타겟 층 중 하나인 MZ 세대들의 브랜드 친밀도를 증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제 4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유한 대전, 광주소재의 대학에 소속된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닥터마틴과 패션을 좋아하고,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이나 컨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 더욱 좋다. 서포터즈 지원은 닥터마틴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지원서를 작성하면 완료된다.
 
1월 5일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며, 활동 기간은 모집이 완료된 이후 약 2개월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동안 닥터마틴 제품을 제공받게 되며, 해당 제품과 브랜드, 캠페인을 소개하는 사진, 동영상 등의 UGC 컨텐츠를 제작해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홍보 아이디어를 기획해 직접 실행 단계까지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하다. 활동 종료 후에는 최우수 서포터즈를 선발해 인턴 프로그램을 비롯 장학금 지급과 별도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닥터마틴 브랜드 서포터즈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닥터마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