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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가 따라 전기요금 3개월마다 바뀐다…내년 1월 시행

중앙일보 2020.12.17 15:00
17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원가연계형 요금제’를 내년 1월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석유ㆍ가스 같은 발전 연료 가격에 따라 전기요금을 3개월 단위로 변경하는 제도다. 
서울 한 다세대주택의 전기 계량기들. 뉴스1

서울 한 다세대주택의 전기 계량기들. 뉴스1

 
탈원전ㆍ석탄,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반영한 기후환경요금도 신설한다.

  
세종=김남준 기자 newe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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