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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외 긴급 병상

중앙선데이 2020.12.12 01:08 715호 1면 지면보기
야외 긴급 병상

야외 긴급 병상

11일 코로나19 전담 병원인 서울 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 공터에 16개의 컨테이너 병동 설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689명으로 지난 2월 29일(909명)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비상이 걸린 서울시는 20일까지 ‘컨테이너 병상’ 150개를 만들 계획이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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