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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배후수요 탄탄한 송파생활권 단지 내 상가

중앙일보 2020.12.11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단지 내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주택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다, 잘만 고르면 은행 금리보다 높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특히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아파트 단지에 조성된 상가의 인기가 높다. 입지와 수요, 미래가치 등이 아파트 청약을 통해 검증됐기 때문이다. 단지 내 상가는 또 입주민 고정수요와 함께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 입지를 갖춘 경우가 많아 공실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아클라우드 감일

이런 가운데 대우건설이 경기도 하남 감일지구에 공급한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안에 들어서는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조감도)이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지하 1층~지상 2층 3만8564㎡ 규모로 세계적 공간기획사인 네덜란드 카브(CARVE)가 설계한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다.
 
이 상업시설은 쇼핑은 물론 여가, 문화생활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 SSM·볼링장·대형 서점·키즈카페 등 고정수요와 광역수요를 끌어모으는 앵커테넌트가 들어선다. 여기에다 마천·거여·교산·위례를 잇는 송파생활권에 위치해 있어 5㎞ 이내에 약 91만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지하철 3호선 연장 추진 등 주변 교통 호재가 탄탄해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문의 1800-0517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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