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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원, 송도국제신도시로 본사 이전…"세계 1위" 포부

중앙일보 2020.12.10 15:19
와이지-원 송도 신사옥 전경. [와이지원 제공]

와이지-원 송도 신사옥 전경. [와이지원 제공]

세계적인 절삭공구 기업 ㈜와이지-원(회장 송호근)이 오는 14일 본사를 인천 송도국제신도시로 이전한다.
 
송호근 와이지원 회장은 10일 "신사옥으로의 이전은 YG-1그룹의 글로벌 통합 본사로 향후 글로벌 넘버원 ‘토탈 툴링 솔루션 제공자’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딛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와이지원은 송도 신사옥에 스마트오피스 개념을 적용했다. 또한 새로운 본사에서 전 세계 19개국에 진출해 있는 총 29개 현지 공장과 해외 지사 영업망, R&D 연구소 및 기술교육원을 통합해 운영하게 된다.
 
와이지원은 엔드밀 세계 1위의 세계적인 절삭 공구 기업이다. 와이지원은 2035년에는 전문적이고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최고 기업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함민정 기자 ham.minj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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