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숭실대 15대 총장에 장범식 교수 선임

중앙일보 2020.12.10 11:38
장범식 숭실대 신임 총장. 사진 숭실대

장범식 숭실대 신임 총장. 사진 숭실대

숭실대는 제15대 총장으로 장범식(63) 경영학부 교수를 내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2월 1일부터 4년이다.
 
장 신임 총장은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학 석사, 텍사스주립대 경영학 박사 과정을 거쳤다. 1995년부터 숭실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경영대학원장 겸 노사관계대학원장, 학사부총장, 한국증권학회 회장,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 아이비포럼 이사장, 금융위 금융옴부즈만 위원장, 서울시 금융산업정책위원회 위원장, 삼성증권 사외이사, 산업은행 기업유동성 지원기구(SPV) 투자관리위원회 위원장, 금융투자협회 기금운용위원회 위원장, 국회자본시장 활성화 특별위원회 실무위 위원장, 코스닥협회 자문위원, 금융투자협회 공익이사를 맡고 있다.
 
남윤서 기자 nam.yoonseo1@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