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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 핵심 입지에 국내 첫 브랜디드 레지던스

중앙일보 2020.12.10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지난해 컨시어지 서비스와 어메니티를 바탕으로 고급 주거상품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해 주목을 받았던  ‘르피에드’가 두번째 ‘르피에드’이자, 국내 최초의 브랜디드 레지던스를 표방한 ‘르피에드 in 강남’ 공급에 들어갔다. 지하 7층~지상 19층, 140실 규모다.
 

르피에드 in 강남

브랜디드 레지던스란 르피에드 in 강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거 트렌드로, 주거 자체를 브랜드화해 모든 생활의 순간에서 ‘르피에드’의 브랜드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의미한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이를 위해 우선 브랜드 가치를 담은 PB 상품을 입주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주거서비스 전문 기업 쏘시오리빙과 협업해 고품격 컨시어지 서비스와 맞춤형 어메니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타 셰프 최석이의 조식 서비스도 선보인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 시설·프라이빗 스토리지·피에드 풀과 어반 스파 공간이 조성된다. 탁월한 공간설계와 함께 예술작품 수준의 외관 설계도 선보인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12월 초 견본주택인 르피에드 갤러리를 오픈했다. 르피에드 갤러리는 100% 사전예약으로 방문이 가능하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적용해 투자 가치도 높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다.  
 
문의 02-523-222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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