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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1·7호선 더블역세권, 인근에 GTX노선 신설전 호실 맞통풍 구조, 테라스·다락 특화설계

중앙일보 2020.12.10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주거용 오피스텔로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 투시도.

주거용 오피스텔로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63번지 일대에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를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355실 규모다. 도봉구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

 

강남구청역까지 30분대

 
우선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도봉역과 1·7호선 도봉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도봉역에서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청량리역까지는 20분대, 도봉산역에서 강남구청역까진 환승없이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다 인근 창동역에 GTX-C노선(2021년 착공예정)이 개통될 경우 삼성역까지 10분대면 갈 수 있다.
 
동부간선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현재 추진 중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가 완료되면 강남까지 이동시간이 10분대로 줄어든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홈플러스·롯데시네마·도봉구청·북부지방법원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또 누원초·북서울중·누원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중계동 학원가 이용도 쉽다. 여기에 단지 양옆에 도봉산·수락산이 있고 주변에 중랑천 수변공원, 서울창포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단지 인근 창동역 일대 문화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도봉구 내 새 아파트 희소가치가 크다는 점도 호재다. 부동산114 에 따르면 12월 2일 기준 도봉구의 10년 초과 아파트 비율은 98%(6만2744가구)에 달한다. 이는 서울 평균(82%)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특히 전용 60㎡ 이하 소형의 경우 약 36%(2만3186가구)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더 크다.
 

만19세 이상이면 청약 가능

 
내부는 전 호실 맞통풍 구조로 붙박이장·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지하 1~2층에는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마련되며,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복층형 다락·펜트하우스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작은도서관·맘스스테이션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지상 1~2층에는 약 5300㎡ 규모의 거주자 전용 옥외공간(어린이놀이터·연못공원 등)이 조성된다.
 
오피스텔인 만큼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국내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청이 가능해 신혼부부나 청약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문의 02-977-9799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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