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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뜨자 구독자 50만으로 뛴 이상투자그룹, 기념 굿즈 판매

중앙일보 2020.12.08 15:55
〈이미지= 이상투자그룹 제공〉

〈이미지= 이상투자그룹 제공〉

종합금융 플랫폼 기업 이상투자그룹이 100만 구독자를 기반으로 유튜브 주식 정보 콘텐츠의 고도화에 나선다.
 
출범 4주년을 맞은 이상투자그룹은 자회사인 미디어 커머스 기업 이상미디랩과 함께 유튜브를 활용한 콘텐츠 강화 전략을 펼쳐왔다. 올해 △여의도킹 △주식특공대 △시드머니TV △이상경제TV △이상빌딩TV △이상투자자문 △머니코드 △이상스쿨[인생떡상] △올라(HOLA) 등 신규 채널을 오픈하고 채널별 컨셉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며 주식정보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현재 이상투자그룹은 공식 유튜브 채널은 12월 현재 구독자 52만을 넘어섰다. 최근 주식시장의 활성화로 증권 콘텐츠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올해만 구독자 수가 30만 명 이상 증가했고 총 패밀리 채널의 구독자를 포함하면 100만을 넘어서며 주식 정보 제공 플랫폼으로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상투자그룹은 최근 유가증권시장이 장중 최고점을 돌파하는 등 주식 시장의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식시장에 신규 진입한 2030 젊은 세대와 영상 콘텐츠 소비에 익숙해진 4050 세대를 겨냥해 단계별·세대별로 편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입지 강화에 나섰다.  
 
먼저 이상투자그룹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주식 초보자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이상투자그룹 공식 채널의 ‘뭉쳐야 산다 - 동학주린운동 편’ 시리즈는 이상우 대표가 직접 출연해 주식 용어부터 시장에 대한 기초분석 방법까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고, ‘이상스쿨[인생떡상]' 채널은 전문가와 주식 입문자가 함께 출연해 강의를 진행하는 ‘띠동갑내기 주식 과외하기’ 시리즈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상투자클럽에서 활동하는 주식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여의도킹'은 여의도 증권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유망 종목과 명쾌한 수급 분석을 투자자의 니즈에 맞게 전문가의 입장에서 풀어내며 채널 개설 6개월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이상투자그룹 이상우 대표는 “이상투자그룹의 유튜브 채널을 아끼고 구독해 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한 주식교육과 증권정보 등 구독자가 믿고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상투자그룹은 이번 달 중 구독자 수 50만 돌파 기념 시그니처 굿즈를 유튜브 채널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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