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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고령·유병력자에게도 가입 문턱 낮춘 종신보험

중앙일보 2020.12.08 00:04 7면
‘(무)교보실속있는간편가입종신보험’은 주계약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설계할 수 있다. [사진 교보생명]

‘(무)교보실속있는간편가입종신보험’은 주계약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설계할 수 있다. [사진 교보생명]

교보생명 ‘(무)교보실속있는간편가입종신보험’은 보험료 부담이 작고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를 낮춘 저해지환급금형으로, 경증질환이나 병력이 있어도 3가지 고지항목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고지항목은 ▶최근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소견 ▶최근 2년 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 ▶최근 5년 내 암·간경화·파킨슨병·루게릭병이나 투석 중인 만성신장질환으로 인한 진단·입원·수술 이력 등이다.
 

‘(무)교보실속있는간편가입종신보험’

‘저해지환급금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기간에는 해지환급금이 ‘일반형’의 50%만 적립되고, 납입기간이 경과하면 100%로 늘어 일반형과 동일해진다. 반면 보험료는 일반형보다 저렴하다.
 
또 20종의 특약으로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은 물론 각종 수술·입원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루게릭병·파킨슨병, 항암방사선약물치료, 대상포진·통풍, 재해골절·깁스치료, 중환자실입원 특약 등이 추가됐다.
 
보험료 납입기간 종료 다음날 가입금액과 납입기간에 따라 주계약 납입보험료의 최대 5%까지 ‘납입완료보너스’를, 기본적립금의 최대 7%까지 ‘장기유지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보험료 납입기간 5년이 지난 시점부터 매월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최대 3%까지 ‘장기납입보너스’가 적립된다.
 
30세에서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은 1000만원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설정 가능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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