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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석재산업 김근만 대표, 대진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 기부

중앙일보 2020.12.04 17:29

 
대진대학교(총장 임영문)는 12월 04일(금) 오후 1시경 본관 2층 영빈실에서 학생 및 학교 발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한 ㈜대흥석재산업 김근만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였다.  
 
포천시 영중면에 위치한 ㈜대흥석재산업은 2000년도에 설립되었으며, 석재단지 내 약 3,500평의 석재가공 설비를 갖추고 국내산 화강석을 이용하여 실내외 건축, 인테리어, 조경, 토목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석재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대진대학교와는 여자 기숙사 및 예술관 등의 내·외관 대리석 공사로 인연을 맺었다.
 
이날 ㈜대흥석재산업 김근만 대표는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1천만원이 대진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곳에 사용되고 대학교와 함께 대흥석재산업이 상생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임영문 총장은 “평소 우리대학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또한 소중한 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우리대학을 위해 기부해 주신 분들의 숭고한 뜻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본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또한“지역사회와 상생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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