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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유튜브 등장한 정용진…추천 음료 보니

중앙일보 2020.12.04 14:50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유튜브에 등장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벅스 음료들을 추천했다.
정 부회장은 스타벅스 공식 유튜브 채널 ‘스벅TV’에 등장했다. 1일 등록된  ‘스타벅스에 나타난 정용진 부회장?! 형이..왜.. 거기서 나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정 부회장은 스타벅스 매장에 들러 직접 메뉴를 골랐다. 매장 매니저는 그를 “YJ고객님”이라고  불렀다.
[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스타벅스는 올해로 한국 매장 오픈 21주년을 맞았다. 정 부회장은 1999년 이화여대 인근에 스타벅스 국내 1호점을 열었던 때를 회상하면서 “21년 전은 주로 카페(다방)에서 커피를 즐기던 때였다. 원두커피 개념의 아메리카노가 처음 소개되었는데 생소한 쓴맛 때문에 설탕이나 프림을 찾는 고객들도 많았다”고 말했다.
[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정 부회장은 스타벅스에서 사용하는 닉네임과 쿠폰 사용 여부에 관한 질문에 답하기도 했다. ‘와이제이(YJ)’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다며 영수증을 보여주고 별을 적립해 쿠폰으로 음료를 마신 적이 있다고도 했다.
[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특히 정 부회장은 스타벅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료로 자몽 허니 블랙티와 제주 유기농 말차 라떼, 나이트로 콜드브루를 골랐다.
 
문병주 기자 moon.byung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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