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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애드, 제1회 방송영상 콘텐츠 융복합 컨퍼런스 참여

중앙일보 2020.12.02 15:28

디지털 콘텐츠 기업 종합광고대행사 기가애드가 2021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방송영상 콘텐츠의 미래를 가늠하기 위해 개최된 2020 제 1회 방송영상 콘텐츠 융복합 컨퍼런스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2020 제 1회 방송영상 콘텐츠 융복합 컨퍼런스는 ㈜엑스포앤유와 (사) 캐릭터디자인협회 주최, 한국관광공사, 고양CVB, 한국마이스뷰로, (사)엘이디산업포럼의 후원으로 지난 1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진행됐으며 방송영상 콘텐츠 산업분야, 방송영상 콘텐츠 융복합 분야, 방송영상 홍보·광고·마케팅 산업분야의 3가지 세션으로 해당 산업의 전문가 주제 발표로 구성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기가애드 신민호 마케팅본부장은 방송영상 콘텐츠 융복합 세션에서 ‘미디어 콘텐츠 매체 실행사례 – 방송 미디어 콘텐츠 최근 동향 및 사례’를 주제로 2020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변화하는 미디어 콘텐츠 환경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매스미디어에서 데모, 시청 이력 기반으로 정밀한 타겟팅과 세분화되어 전달되는 미디어 콘텐츠 변화의 배경과 요인을 시작으로 광고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다양한 집행 사례를 차례로 소개했으며 비대면과 온택트 미디어 선호 트렌드에 힘입어 온·오프라인 매체와 미디어의 결합 또한 중요하게 다루었다.
 
한편, 기가애드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관광 및 축제의 브랜드 가치 전달 및 온라인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상반기 미슐랭 그린가이드 3스타 인증을 받은 ‘진안 마이산 랜선 투어’ 콘텐츠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환경에서 마이산의 아름다움을 알렸으며 ‘온택트’ 축제로 전환된 ‘2020 온택트 강남페스티벌’, ‘제4회 온라인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 마무리했다.  
 
특히 MBA 마케팅 전공자 출신 본부장과 박사급의 자체 자문단,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전국 단위 축제/행사, 지자체/문화재단, 지역 특산물 브랜딩/타겟마케팅에서 광고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온택트’ 콘셉트의 축제 및 광고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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