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남이공대학교 박광오 교수,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 최우수논문상

중앙일보 2020.12.01 14:00

영남이공대학교는 최근 경영회계계열 박광오 교수가 2020년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 추계 공동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박광오 교수는 'IoT 기반 HSCM 경쟁역량 강화 방안 연구 : 빅데이터 공유경제 관점'이라는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논문은 박광오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프로젝트인 '의료 SCM 경쟁역량 강화를 위한 물류공동화 도입 필요성 연구: 빅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의 연구책임자로 수행하면서 얻은 성과다.
 
해당 논문은 SCM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함으로써, 미래 기업전략수립의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 교수는 지난 2018년에도 한국정보시스템학회와 대한경영정보학회에서 각각 최우수논문을 수상했으며, 한국 및 미국대학의 연구팀들과 SSCI 및 KCI에 약 34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교수는 학생들에게 경영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경영 전반의 흐름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법과 생산, 재무, 회계, 마케팅 등 다양한 부분의 데이터분석을 통한 다학제적 접근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오는 12월 7일까지 2021학년도 수시 2차에서 21개 학과(계열) 343명을 선발한다. 재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이 약 410만 원으로 재학생 98.7%가 장학생인 영남이공대학교는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73.1%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