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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국제방송, 용인병원유지재단과 글로벌 CSR 업무협약

중앙일보 2020.11.30 15:35

아리랑국제방송(사장 이승열)과 용인병원유지재단(이사장 이효진)는 지난 18일 유엔지속개발가능목표(SDGs)의 3번째 과제인 '건강과 복지(Good Health and Well-being)' 실현 및 각 재단의 대외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리랑국제방송은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설립된 최초 국제방송사로서, Global CSR(글로벌 사회 가치)의 실현을 위해 SDGs 17대 과제 관련 콘텐츠 제작, 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해 왔다.  
 
이번 협약은 아리랑국제방송의 세계시민(Global Citizenship)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용인정신병원과 협의를 거쳐 합의하에 내년도 글로벌 사회가치인 Global CSR 캠페인, WHO-보건 국제 포럼 공동 참여 및 2021년도 Arirang 근로자안전보건관련 전략적 업무제휴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Global CSR 가치 실현’, ‘양 기관 대외 홍보 증진’등 이다.
 
이승열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은 협약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하여 생겨난  불안증을 해소하고자 재단 직원의 복리후생 증진을 위한 ‘직원 심리케어 서비스’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방향을 이끌어 가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Global CSR의 사회가치 실현은 물론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대외적으로 가능성있는 교류까지 양 기관의 활발하고 적극적인 협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깊게 기원한다.”고 밝혔다.
 
향후 양 기관은 직원대상 ‘Good Health and Well-being’ 교육(특히 코로나 심리케어를 주제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져 오는 ‘블루스카이, 푸른 하늘의 날’ 캠페인 등 공동 참여에 협력하며 또한 이번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해 Global CSR(SDGs 3th, Good Health and wellbeing) 실현과 근로자보건안전을 위한 직원대상의 코로나19發 심리케어를 협의 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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