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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대학 사이버대학교] '언택트 교육' 선도하는 사이버대학

중앙일보 2020.11.30 00:06 1면
 사이버대학은 정보통신기술, 멀티미디어 기술 및 관련 소프트웨어 등을 이용해 형성된 가상의 공간(Cyber-Space)을 통해 이뤄진다.
원격고등교육의 발전을 위해 사이버대학의 역할과 사명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사진 한양사이버대]

원격고등교육의 발전을 위해 사이버대학의 역할과 사명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사진 한양사이버대]

 

주목받는 평생교육·원격수업
학생 중심의 폭넓은 융합교육
합리적 학비에 수준높은 강의

 현재 사이버대학은 전국에 21개교(학사과정 18개교, 전문학사과정 3개교)가 있으며, 특수대학원(9개교, 17개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학습사회의 흐름에 따라 최근 일반대학의 원격수업 확대에 따른 사이버대학의 역할을 보면, 과거의 대학(지식·토론·인터넷)에서 미래의 대학(인공지능, 사회적 기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경쟁이 아닌 상생의 융합교육(블랜디드러닝, 플립러닝, 마이크로러닝)으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학습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미래 원격 고등교육의 역할을 성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교육과정의 혁신, 교육방법의 혁신, 교육환경의 혁신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사이대학교의 특성과 강점을 살펴보면, 지구촌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동성이 있는 대학(100% 온라인 수업, 시험, 학사관리스템 완벽), 교육의 국제화와 세계화가 용이한 대학,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 병행이 가능한 평생교육의 요람 대학(약 70% 직장인),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저비용 고효율의 대학(일반대 3분의 1 등록금 수준), 고등교육법 제2조5호에 의거 일반대학과 동일한 학사 및 전문학사 대학원 진학 가능한 대학, 인생 3모작인 평생교육의 완성을 위한 재교육, 계속교육, 직업교육을 위한 유일한 대안 대학이다.
 
 온택트시대 미래 원격고등교육의 발전을 위해 사이버대학이 관심 대학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역할과 사명이 매우 중요한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미래 고등교육의 유일한 생존대학으로서 교육혁신의 모델을 창조하고 획기적인 인프라구축(차세대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등)은 물론 수요자 중심의 유연한 학사제도를 통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Online Degree 중심의 교육과정에서 Micro Degree & Nano Degree까지 개설할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도 완료한 상태다.
 
 향후 사이버대학이 온라인 교육의 성인대학(2021년)으로서 가칭 ‘온라인교육인증원’과 ‘AI융합교육원’ 설립도 추진할 계획이며, 또한 21개 사이버대학의 질적 성장과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위해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한국원격대학교육협의법’ 제정을 통해 사이버대학이 미래 원격교육의 관심 대학으로서 그 우수성을 인증 받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21학년도 사이버대학 신·편입생 모집은 12월 1일부터 시행한다. 사이버대학에 대한 모든 정보는 ‘사이버대학종합정보시스템(CUinfor.net)’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자료제공: 한국원격대학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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