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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기업]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중앙일보 2020.11.30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GS칼텍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 중인 아동 심리·정서치유 프로그램인 ‘마음톡톡’ 현장.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 중인 아동 심리·정서치유 프로그램인 ‘마음톡톡’ 현장.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GS칼텍스

 GS칼텍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겠다는 방침이다. GS칼텍스는 수혈이 필요한 중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난 2월과 6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여수공장 임직원은 인근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 시설을 방문해 분무소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여수지역 결식 우려 노인에게 구호식품이 담긴 ‘에너지박스’ 400개를 전달했으며, GS칼텍스 인재개발원이 있는 경기도 가평군의 소외계층에게는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GS칼텍스 임원진은 2억원의 성금을 모금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GS칼텍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 중인 아동 심리·정서치유 ‘마음톡톡’ 사업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GS칼텍스 예울마루 조성 및 운영 사업,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지역사회공헌활동, GS칼텍스 사회봉사단 활동, 에너지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한 친환경 지원 활동의 다섯 가지 영역에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마음톡톡은 청소년기를 지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또래 관계와 학교생활을 위해 자아와 사회성을 증진시키는 집단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7년간 전국에서 총 1만8000여 명의 아동·청소년의 마음 치유를 지원했다.
 
 GS칼텍스는 GS칼텍스재단을 통해 여수문화예술공원인 ‘GS칼텍스 예울마루’ 조성 및 운영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2년 개관한 GS칼텍스 예울마루는 각종 공연과 전시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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