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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기업]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후원’ 기부금 1억원 전달

중앙일보 2020.11.30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한국투자증권 정일문 사장(앞줄 왼쪽 셋째)과 ‘참벗나눔 봉사단’이 지난 6월 서울 금천구 박미마을에서 ‘자녀동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정일문 사장(앞줄 왼쪽 셋째)과 ‘참벗나눔 봉사단’이 지난 6월 서울 금천구 박미마을에서 ‘자녀동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행복 나눔, 사랑 나눔’이라는 구호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미래세대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5일 서울지방경찰청을 찾아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후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매칭그랜트’ 기금으로 마련됐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꿈을 꾸는 아이들’ 프로젝트를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매년 학업·예술·체육 분야의 재능 있는 학생 50여 명을 선발해 특기·적성 개발비를 지원하며 후원하고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전국 어린이의 글쓰기 능력을 기르고자 ‘제4회 Dream 백일장’을 개최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임직원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2013년부터 운영 중이다. 또 같은 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출범한 ‘참벗나눔 봉사단’은 현재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지난 6월 참벗나눔 봉사단은 서울 금천구 박미마을에서 ‘자녀동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월 정일문 사장과 박종배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이 긴급 릴레이 헌혈 행사를 펼친 데 이어 3월에는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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