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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기업]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상생활동 전개

중앙일보 2020.11.30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지난달 15일 하남 신장시장에서 열린 ‘스타필드 하남, 지역 상생 프로젝트’ ‘하루한끼’ 도시락 시식회 중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 스타필드 하남]

지난달 15일 하남 신장시장에서 열린 ‘스타필드 하남, 지역 상생 프로젝트’ ‘하루한끼’ 도시락 시식회 중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프라퍼티의 쇼핑 테마파크인 스타필드는 지역경제 발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상생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별 특성에 따른 컨설팅과 실질적인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지역맞춤형 상생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스타필드 하남은 지난 1년 동안 하남 신장시장과 덕풍5일장 상인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장별로 차별화된 지원에 나섰다.
 
 지난 10월 스타필드 하남은 신장시장의 경우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콘텐트가 부족한 상황이라는 분석에 따라 요리전문가인 최현석 셰프를 섭외해 상인과 함께 ‘하루한끼’ 도시락 신메뉴를 개발했다. 스타필드 하남은 신장시장에서 판매하는 식자재로 차별화된 먹거리를 선보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푸드뱅크와 연계해 매출을 창출하는 등 판로 개척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하루한끼’ 도시락을 관내 취약계층도 맛볼 수 있도록 5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도시락을 직접 구매함으로써 실질적인 매출에 기여한다. 구매한 도시락은 푸드뱅크에 기부 중으로 12월까지 사회적 취약계층에 배달해 결식문제 해결을 돕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은 신장시장에 이어 지난 10일에는 약 1년 동안 진행한 하남 덕풍5일장 리뉴얼 작업을 마무리하고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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