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희망을 나누는 기업] 카트라이더와 손잡고 MZ세대 유치 나서

중앙일보 2020.11.30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이마트가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이마트]

이마트가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이마트]

 이마트가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하 카러플)’와 손잡고 MZ세대 유치에 나선다. 지난 5월 출시된 카러플은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19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모바일 게임이다. 이마트는 카러플과의 시너지를 통해 젊은 고객을 유치하는 한편, 고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공동 프로모션에 나섰다.
 

이마트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선 온·오프라인 공동 제휴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이마트앱에 접속하면 카러플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마트 전용 카트’ 쿠폰 번호를 무료로 지급한다. 카러플은 이벤트 기간에 이 이마트 카트를 탑승하고 레이싱 대전을 완주한 이용자에게 이마트 5000원 할인권을, 랭킹전 참여자 중 누적 횟수 상위 200명에겐 이마트 기프티콘 3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이마트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딸기·바나나와 대표 PL(자체 라벨)인 ‘피코크’를 카러플 컬래버레이션 상품으로 선정, 행사 기간에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마트앱 응모를 통해 푸짐한 카러플 아이템을 증정한다. 성수점·왕십리점·영등포점 등 20여 개 매장에선 다오·배찌 등 카러플 캐릭터로 꾸며진 쇼핑 카트도 선보인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