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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코칭스태프 개편… 김민재 수석코치 합류

중앙일보 2020.11.28 10:40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 전이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박건우가 4회말 2사 1루때 한화 김민우 상대로 투런포를 터뜨리고 김민재 주루코치와 손을 맞대고 있다.잠실=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5.25/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 전이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박건우가 4회말 2사 1루때 한화 김민우 상대로 투런포를 터뜨리고 김민재 주루코치와 손을 맞대고 있다.잠실=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5.25/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새 시즌 코치진 선임을 마쳤다. 두산 베어스 코치로 활동하던 김민재 코치가 수석 코치로 부임한다.
  
SK는 28일 "코치진 개편을 완료했다"며 "1군은 김원형 신임 감독을 중심으로 김민재 수석 코치, 조웅천, 이대진 투수 코치, 이진영, 홍세완 타격 코치, 김민재(겸직), 손지환 수비 코치, 전형도, 조동화 작전·주루 코치, 세리자와 유지 배터리 코치, 박창민, 이형삼, 고윤형, 길강남 컨디셔닝 코치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또 2군은 조원우 감독을 중심으로 최창호, 제춘모 투수 코치, 박정권 타격 코치, 김일경 수비 코치, 백재호 작전·주루 코치, 최경철 배터리 코치, 김상용·유재준 컨디셔닝 코치, 김주윤 멘털 코치가 활동한다. 잔류군 루키팀은 김석연 책임 및 타격 코치, 전병두 투수 코치, 이대수 수비·주루 코치, 이승호 재활 코치, 최현석·김기태 컨디셔닝 코치가 맡는다. 
 
이로써 SK는 비시즌 기간 조원우, 김민재, 조웅천, 이대진, 전형도, 세리자와, 길강남, 유재중 등 총 8명의 신임 코치를 영입해 2021시즌을 대비하게 됐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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