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실투자금 7400만~9600만원, 1가구 2주택 제외

중앙일보 2020.11.27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양평 예가빌

양평 예가빌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테라스 하우스 ‘예가빌’(조감도)이 선착순 분양 중이다. 전체 40가구(22~32평) 규모로, 이번에 1차로 16가구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가구당 1억8500만~2억4000만원 선이며, 분양가의 60%까지 대출이 가능해 실투자금 7400만~9600만원이면 분양 받을 수 있다. 분양가는 10년전 단지 주변 테라스 하우스 분양가 수준이다. 여기에다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실제 단지 모습과 주변 기반시설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계약하면 곧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향후 생활형 숙박시설로 변경되는 만큼 1가구 2주택에서도 제외된다.
 

양평 예가빌

예가빌은 전원주택의 쾌적함에다 방범·공동관리 시스템 등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시켰고 테라스가 서비스 공간으로 제공된다. 뒤엔 용문산이, 앞엔 연수천 계곡이 흐르는 배산임수 지역으로 연수천 계곡 상류 부분에 위치해 거실에서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정자·바비큐장·물놀이 휴게시설(평상·파라솔)등 부대시설도 갖춘다. 서울 잠실에서 차로 50분 거리이며 중앙선 용문역과 대형마트·은행·병원이 들어선 용문 시내도 차로 5분 거리다. 단지 바로 옆에 경기 영어마을이 있고 단지 앞 하천변엔 자전거도로가 조성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테라스를 마당, 텃밭, 놀이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